여행 유튜버 빠니보틀이 호주의 한 식당 벽면에 붙어있는 페미니즘 관련 문구를 읽었다가 곤욕을 치르고 있다. (유튜브 '빠니보틀')빠니보틀의 호주 여행 영상에 대해 비판이 일었던 트위터. (트위터)관련 키워드빠니보틀페미니즘호주여행오킹여행유튜버주요 기사'박수홍 아내' 김다예, '돈자랑' 논란에 심경 토로 "지치고 슬퍼"한채영, 성형설 부른 비주얼…달라진 외모 '눈길' 이종석, 43억에 산 집 200억 됐다…부동산 자산만 630억 원대에스파 닝닝, 과감 블랙 비키니로 반전 글래머 몸매 과시'스토킹 피해' 황정민, 근황 공개…눈에 띄게 살 빠진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