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유튜버 빠니보틀이 호주의 한 식당 벽면에 붙어있는 페미니즘 관련 문구를 읽었다가 곤욕을 치르고 있다. (유튜브 '빠니보틀')빠니보틀의 호주 여행 영상에 대해 비판이 일었던 트위터. (트위터)관련 키워드빠니보틀페미니즘호주여행오킹여행유튜버주요 기사지상렬 16세 연하 쇼호스트 신보람 열애, 방송용 아닌 진짜였다'이혼 후 3년' 강성연, 열애 깜짝 고백 "아이들 아껴주는 사람"다니엘, 뉴진스 퇴출 15일만에 밝힌 첫 심경…431억 소송전엔 침묵 [N이슈]최강록 상대는 누구…'흑백2' 스포 논란 속 대망의 결승전 디데이'배성재♥' 김다영, 단아한 한복 탈의하니 울퉁불퉁 등근육…반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