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수빙수의 동생이 당근마켓에 레스토랑 직원 구인 공고를 올렸다고 하자 "당근에다 내면 중고들만 들어오겠지"라며 "정상적인 곳에 내라"고 충고한 승우아빠. (승우아빠 유튜브)7일 올라온 승우아빠 사과문의 일부. (승우아빠 유튜브)주요 기사'나 홀로 집에' 도둑 68세 다니엘 스턴, 성매매 알선 혐의 기소 '엄태웅♥' 46세 윤혜진, 파격 비키니 자태…군살 하나 없네 박나래 녹취록 공개…전 매니저 "5억 요구한 적 없어" 반박보아, 25년 동행 SM 떠난다…"자부심이자 자랑이며 상징이었다"다니엘, 뉴진스 퇴출·431억 소송 후 첫 SNS 라이브…심경 밝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