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시간 이어지는 촬영 스케줄에 아들을 동반, 아동학대 논란을 부른 이시영이 스태프의 게시물을 재공유하며 간접적으로 해명에 나섰다. (인스타그램)(이시영 인스타그램)주요 기사강은비, 임신 21주차에 유산 '오열'…"다시 엄마 아들로 와 줘"포미닛 출신 허가윤, 학폭 피해 고백…"머리끄덩이 잡힌채로 계속 맞아"신정환, 탁재훈에 컨츄리꼬꼬 콘서트 러브콜…"나 2 : 형 8"박나래 前매니저 "합의 안지킬시 10억 요구…전 남친 경영학과? 자퇴"'새신랑' 김종민 "사기 여러번 당했다"…분노에 비속어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