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 뉴스1배우 김희선이 13일 오전 서울 중구 크레스트72에서 열린 넷플릭스 시리즈 '블랙의 신부'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블랙의 신부'는 사랑이 아닌 조건을 거래하는 상류층 결혼정보 회사에서 펼쳐지는 복수와 욕망의 스캔들을 그린 작품이다. 2022.7.13/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넷플릭스 ⓒ 뉴스1넷플릭스 ⓒ 뉴스1김민지 기자 거북이 '붐' 온다…'히든싱어8' 출연 후 히트곡 차트 역주행 [N초점]앤더블, 데뷔곡 '큐리어스'로 '음중' 접수…완성형 퍼포먼스주요 기사'김구라 딸' 많이 컸네…그리, 父·새엄마·동생과 日 여행 공개47세 하지원, '음중' 깜짝 무대 마친 소감 "심장이 터질 듯 떨렸다"정성호, 요로결석으로 응급실…아내 "배 움켜잡고 미친듯 아파해"이특, 고가 외제차 출고 2주만에 사고 "수리비만 1400만원…통증 심해"'45세 쌍둥이맘' 성유리, 헬스장서 뽐낸 늘씬 몸매…여전한 요정 미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