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유재석이 13일 오후 온라인으로 진행된 ‘제 57회 백상예술대상(2021)’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백상예술대상 사무국 제공) 2021.5.13/뉴스1배우 신하균(왼쪽)과 김소연 / 사진제공=백상예술대상 사무국 ⓒ 뉴스1ⓒ 뉴스1박하나 기자 '비서진' 이서진 "돈이 다야!"…리센느에 자본주의 교육 [RE:TV]'전현무계획4' 이선민, '건보료 플러팅' 전수…재산 역추적 경고 [RE:TV]주요 기사노홍철, 최근 의사 연인과 결별 "함께 여행 많이 다녀"'세계 최강 동안' 77세 베라 왕, 수영복 입고 뽐낸 슬렌더 몸매 한서희, 탑♥나나 열애 소식에 한 마디로 반응…"행복하세요"최준희, SNS 계정 정지 후 자극적 기사에 분통 "진짜 죽겠냐고"'조폭 연루설 부인' 조세호, '투턱' 근황…살 붙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