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유재석이 13일 오후 온라인으로 진행된 ‘제 57회 백상예술대상(2021)’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백상예술대상 사무국 제공) 2021.5.13/뉴스1배우 신하균(왼쪽)과 김소연 / 사진제공=백상예술대상 사무국 ⓒ 뉴스1ⓒ 뉴스1박하나 기자 샤이니 민호, 축구감독 父 커피차 응원→슈팅 대결까지 [RE:TV]효민, 역대급 신혼집·요리 실력…"남편, 10살 연상 금융업 종사자"주요 기사마크 NCT 탈퇴에…멤버들 "처음엔 미웠지만 정말 좋아해, 응원"별, 학력 위조 논란 사전 차단 "제적으로 동덕여대 졸업 못해…고졸"이 조합 뭐지? 스키즈 필릭스, 이재용 회장과 다정한 투샷전지현,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내외와 청와대 국빈 오찬서 화기애애 만남김소영♥오상진, 둘째 득남 "네 가족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