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삽시다 3' 박원숙 "살림 못하는 혜은이 보며 나도 놀라"

박원숙/사진제공=KBS ⓒ 뉴스1
박원숙/사진제공=KBS ⓒ 뉴스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박원숙이 혜은이의 살림 솜씨에 놀랐다고 했다.

1일 오후 온라인으로 생중계된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시즌3'(이하 '같이 삽시다 3') 제작발표회에서 박원숙은 혜은이의 살림 솜씨에 대해 언급했다.

박원숙은 "우리가 다 일을 하다보니 살림을 놨다. 그런데도 혜은이가 살림하는 걸 보면서 나도 놀랐다"며 "그런 날 것의 맛을 시청자들이 재밌어 하는 것 같다"라고 했다.

이에 진행자가 밥솥을 못 열었던 일에 대해 언급하자 혜은이는 "그건 집집마다 달라서 그런 것"이라고 발끈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같이 삽시다 3'는 화려했던 전성기를 지나 인생의 후반전을 준비 중인 혼자 사는 중년 여자 스타들의 동거 생활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1일 오후 8시30분 처음 방송된다.

breeze5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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