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문채원, 강미나(오른쪽)가 30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에서 열린 tvN 새 월화 드라마 ’계룡선녀전’ 제작 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계룡선녀전’은 699년 동안 계룡산에서 나무꾼의 환생을 기다리며 바리스타가 된 선녀 선옥남(문채원, 고두심 분)이 정이현(윤현민 분)과 김금(서지훈 분), 두 서방님 후보를 우연히 만나면서 과거에 얽힌 비밀을 밝혀내는 코믹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다. 2018.10.30/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