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유이가 12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패리얼팰리스 서울에서 열린 KBS 2TV 새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하나뿐인 내편’은 28년 만에 나타난 친부로 인해 인생이 꼬여버린 한 여자(유이 분)와 정체를 숨겨야만 했던 그녀의 아버지(최수종 본)가 ‘세상 단 하나뿐인 내편’을 만나며 삶의 희망을 되찾아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2018.9.12./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김민지 기자 스트레이 키즈 '카르마', 써클차트 2025년 연간 앨범 차트 1위트리플에스 소속사 "아티스트 비방·허위사실 유포, 강력 대응"주요 기사"너무 예뻐 충격" 신민아♥김우빈, 스페인 신혼여행 중 목격담김성환 "故송대관에 10억 빌려준 것 알려진 후…괴로워"40세 맞아? 고준희, 모공 하나 없는 꿀피부 공개김연아, 짧은 치마도 찰떡…명품 각선미에 미모까지 [문정희 "신체 나이는 30대"…쾌변 주스→디저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