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민 아나운서가 13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KBS 본관에서 진행된 KBS 2TV '그녀들의 여유만만'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8.7.13./뉴스1 ⓒ News1 강고은 에디터김민지 기자 '만약에 우리', '아바타3' 제치고 1위…누적 64만↑ [Nbox]컨츄리꼬꼬 신정환, 드디어 탁재훈 만났다...'노빠꾸' 등장 "또 잡힌 겁니까?"주요 기사'하시' 김지영, 결혼·임신 발표 "소중한 생명 찾아와"니콜 키드먼, 키스 어번과 20년 만에 이혼"AI? 둘째 만삭?"…랄랄, 과감한 현실 수영복 자태에 '충격 반응'임형주 "엄마, 안티처럼 싫어한 적도" 오열'상간 의혹' 숙행, '현역가왕3' 재등장…"경연 특성상 양해 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