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사막→빙하" 파타고니아 간 병만족, 역대급 '정글' 시즌 만들까

본문 이미지 - 1일 오후 서울 목동SBS에서 열린 ‘정글의 법칙’의 36번째 시즌 ‘정글의 법칙 in 파타고니아’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주역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왼쪽부터 조재윤, 김동준, 김종현, 홍진영, 백수진 PD, 김승수, 김진경, 김성령, 조윤우. 2018.2.1./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1일 오후 서울 목동SBS에서 열린 ‘정글의 법칙’의 36번째 시즌 ‘정글의 법칙 in 파타고니아’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주역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왼쪽부터 조재윤, 김동준, 김종현, 홍진영, 백수진 PD, 김승수, 김진경, 김성령, 조윤우. 2018.2.1./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본문 이미지 - 김동준(왼쪽부터), 김종현, 홍진영, 김승수가 1일 오후 서울 목동SBS에서 열린 ‘정글의 법칙’의 36번째 시즌 ‘정글의 법칙 in 파타고니아’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8.2.1./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김동준(왼쪽부터), 김종현, 홍진영, 김승수가 1일 오후 서울 목동SBS에서 열린 ‘정글의 법칙’의 36번째 시즌 ‘정글의 법칙 in 파타고니아’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8.2.1./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본문 이미지 - 배우 조재윤(왼쪽부터), 김진경, 김성령, 조윤우가 1일 오후 서울 목동SBS에서 열린 ‘정글의 법칙’의 36번째 시즌 ‘정글의 법칙 in 파타고니아’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8.2.1./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배우 조재윤(왼쪽부터), 김진경, 김성령, 조윤우가 1일 오후 서울 목동SBS에서 열린 ‘정글의 법칙’의 36번째 시즌 ‘정글의 법칙 in 파타고니아’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8.2.1./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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