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랑’ 박서준·고아라·박형식, 3인 포스터 공개…12월 19일 첫방

(서울=뉴스1스타) 강희정 기자 = ‘화랑’ 박서준, 고아라, 박형식의 포스터가 공개됐다.

KBS2 새 월화드라마 ‘화랑(花郞)’(극본 박은영/연출 윤성식) 측은 2일 주인공 3인의 매력을 담아낸 캐릭터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박서준, 고아라, 박형식 3인의 캐릭터 포스터는 드라마의 색깔을 보여주듯 싱그럽고 청량한 느낌을 가득 품고 있다. 극 중 박서준이 연기한 무명은 한 번 사는 인생 개처럼 거침없고, 새처럼 자유롭게 살고 싶은 전설의 화랑. ‘화랑’에서 거친 남성미와 모성애를 자극하는 아련함을 동시에 보여줄 것으로 보인다.

‘화랑’ 박서준의 포스터가 2일 공개됐다. ⓒ News1star / 화랑문화산업전문회사, 오보이프로젝트
‘화랑’ 박서준의 포스터가 2일 공개됐다. ⓒ News1star / 화랑문화산업전문회사, 오보이프로젝트
‘화랑’ 고아라의 포스터가 2일 공개됐다. ⓒ News1star / 화랑문화산업전문회사, 오보이프로젝트
‘화랑’ 고아라의 포스터가 2일 공개됐다. ⓒ News1star / 화랑문화산업전문회사, 오보이프로젝트
‘화랑’ 박형식의 포스터가 2일 공개됐다. ⓒ News1star / 화랑문화산업전문회사, 오보이프로젝트
‘화랑’ 박형식의 포스터가 2일 공개됐다. ⓒ News1star / 화랑문화산업전문회사, 오보이프로젝트

홍일점 고아라의 생기발랄함도 ‘화랑’을 더욱 반짝이게 만들고 있다. 극중 고아라는 신라의 원화인 아로로 분했다. 진골과 천민 사이에서 태어난 반쪽 귀족이지만 생활력 강하고, 긍정적이며 솔직 대범한 여인. “서라벌 일당백“이라는 포스터 속 문구처럼 뻔하지 않아서 더욱 눈부시다.

극 중 박형식이 연기하는 삼맥종은 ‘얼굴 없는 왕’이라는 운명의 굴레를 벗어 던지고 세상에 나서고 싶은 인물. 포스터 속 박형식의 짙은 눈썹과 살짝 머금은 미소가 유려하면서도 온화한, 왕위를 계승할 유일한 성골로서의 카리스마를 듬뿍 담아내고 있다. 어딘지 슬퍼 보이는 눈빛은 ‘반전 지뒤랑’이라는 문구와 절묘하게 어우러져, 호기심을 자극한다.

'화랑'은 드라마 사상 최초로 신라시대 화랑을 본격적으로 다룬 작품으로 1500년 전 신라의 수도 서라벌을 누비던 꽃 같은 사내 화랑들의 뜨거운 열정과 사랑, 눈부신 성장을 담아낸다. 100% 사전제작 드라마로 지난 9월 촬영을 마쳤으며 오는 12월 처음 방송된다.

hjk0706@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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