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후예' 김지원이 16일 오후 2시 서울 강남구 현대모터스튜디오에서 진행된 KBS2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극본 김은숙, 김원석/연출 이응복, 백상훈) 기자간담회에서 섹시한 여군으로 사랑을 받고 있는 소감을 전했다.ⓒ News1star 고아라 기자주요 기사'서울대 성악과 출신' 김혜은 "화류계 종사자와 몇 달 붙어 살아"안성재 "어릴 때 손가락 절단 사고…母 3시간 붙잡고 병원갔다"이재율, 강호동 조롱 "50세 넘었는데도 연예인 싸움 순위에 있어"허경환 "나 이제 '놀뭐 ' 멤버 인정 좀"…유재석 "됐다 치고" '모범택시' 故 이윤희, 사망 1주기…갑작스러운 이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