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의 '네이키드 어몽 울브스' 주역들이 10일 오후 서울 상암동 MBC 상암문화광장에서 열린 ‘서울 드라마 어워즈 2015’ 시상식에 참석해 대상을 수상한 뒤 소감을 밝히고 있다. ⓒ News1 스타 / 권현진 기자 배우 이민호(왼쪽)가 10일 오후 서울 상암동 MBC 상암문화광장에서 열린 ‘서울 드라마 어워즈 2015’ 시상식에 참석해 10주년 한류 공로 대상을 받은 뒤 선배 이영애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있다. ‘ⓒ News1 스타 / 권현진 기자주요 기사최강록, 요리괴물 꺾고 '흑백요리사2' 최종 우승민희진 용산 아파트 5억 가압류…오케이 측 "파악 후 대응"지상렬 16세 연하 쇼호스트 신보람 열애, 방송용 아닌 진짜였다'이혼 후 3년' 강성연, 열애 깜짝 고백 "아이들 아껴주는 사람"다니엘, 뉴진스 퇴출 15일만에 밝힌 첫 심경…431억 소송전엔 침묵 [N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