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성준이 임지연의 외모를 극찬한 일이 재조명되고 있다.ⓒ News1스포츠 권현진 기자주요 기사'폭싹' 서혜원, '품절녀' 됐다…비연예인 연인과 조용히 결혼티아라 출신 배우 류화영, 9월 결혼 "나의 전부" '순풍' 정배 장가간다…이태리, 5월 비연예인과 결혼김동완, 만우절에도 직설 "신화 팬 내 SNS 거짓말이길 바라"고우리, 임신 고백…"테스트기 두줄 확인한 다음날 '라스' 섭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