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 김우빈과 강하늘이 우승을 위해 모든 것을 내려놨다. ⓒ 뉴스1스포츠 / SBS '런닝맨' 캡처주요 기사'폭싹' 서혜원, '품절녀' 됐다…비연예인 연인과 조용히 결혼티아라 출신 배우 류화영, 9월 결혼 "나의 전부" '순풍' 정배 장가간다…이태리, 5월 비연예인과 결혼김동완, 만우절에도 직설 "신화 팬 내 SNS 거짓말이길 바라"고우리, 임신 고백…"테스트기 두줄 확인한 다음날 '라스' 섭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