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오전 서울 양천구 신정동 지하철 2호선 양천구청역 내 신정차량기지에서 서울메트로 관계자들이 국산 애니메이션 애벌레 캐릭터 '라바'로 전면 도배된 열차를 점검하고 있다. 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주요 기사'하시' 김지영, 결혼·임신 발표 "소중한 생명 찾아와"니콜 키드먼, 키스 어번과 20년 만에 이혼"AI? 둘째 만삭?"…랄랄, 과감한 현실 수영복 자태에 '충격 반응'임형주 "엄마, 안티처럼 싫어한 적도" 오열'상간 의혹' 숙행, '현역가왕3' 재등장…"경연 특성상 양해 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