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주원이 13일 밤 10시 첫 방송된 KBS2 새 월화드라마 '내일도 칸타빌레'(극본 신재원 박필주/연출 한상우 이정미) 1회에서 천재 피아니스트 차유진을 연기했다. ⓒ KBS2 '내일도 칸타빌레' 캡처주요 기사이미숙, 故안성기 빈소서 눈물 글썽 "둘 다 진짜 고생하며 찍어"컨츄리꼬꼬 신정환, 드디어 탁재훈 만났다..."또 잡힌건가?""제작진 '스불재'"…'흑백2' 셀프 스포에 결승전 앞두고 시끌 아모띠 "우승 상금 3억 받고 프러포즈…아내, 현재 임신 중"29기 옥순 "광수, 영수 비교하는 모습 불편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