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우-김애리 부부가 8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사옥에서 열린 "오 마이 베이비"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두 딸 소율과 지율을 들고 환하게 웃으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 News1스포츠 김진환 기자주요 기사'이혼' 이범수 '미우새' 등장 "완전 혼자되니 힘들었다"이유영, 둘째 임신했다…벚꽃길서 D라인 공개 "살찐 임신부"원로배우 김진구, 사망 10주기…'함틋' 촬영 후 귀가하다 별세'5월 결혼' 박은영 셰프, 예비신랑 공개 "오래전 소개팅 후 재회"슈주 콘서트, 관객 3명 낙상 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