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우-김애리 부부가 8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사옥에서 열린 "오 마이 베이비"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두 딸 소율과 지율을 들고 환하게 웃으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 News1스포츠 김진환 기자주요 기사최강록, 요리괴물 꺾고 '흑백요리사2' 최종 우승민희진 용산 아파트 5억 가압류…오케이 측 "파악 후 대응"지상렬 16세 연하 쇼호스트 신보람 열애, 방송용 아닌 진짜였다'이혼 후 3년' 강성연, 열애 깜짝 고백 "아이들 아껴주는 사람"다니엘, 뉴진스 퇴출 15일만에 밝힌 첫 심경…431억 소송전엔 침묵 [N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