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상자 이세준이 블루스 편곡을 통해 편승엽의 '찬찬찬'을 새롭게 재해석했다. ⓒ KBS2 '불후의 명곡2' 캡처주요 기사'엄태웅♥' 46세 윤혜진, 파격 비키니 자태…군살 하나 없네 다니엘, 뉴진스 퇴출·431억 소송 후 첫 SNS 라이브…심경 밝힐까안선영, 치매 母 투병기 공개…"엄마와 방송 출연 너무 후회"송지은 "남편 박위 '나 죽으면 재혼하라'고"…진심 서운'케데헌-골든' 美골든글로브 주제가상…이재 "꿈이 현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