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별화된 토크쇼로 인기…막판 위기 거듭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MBC 제공). © News1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출연한 영화감독 워쇼스키 남매(MBC 제공). © News1 개그맨 강호동이 '과소납부' 관련해 2011년 9월9일 서울 마포구 서울가든호텔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최근 세금 문제와 관련 입장을 밝히고 있다. 강호동은 전격적으로 연예계 은퇴를 선언했다. 국세청이 강호동에 대해 5개월간의 세무조사를 실시한 결과 소득 신고 내역 중 세금이 과소 납부됐다며 수억원의 추징금을 부과해 파장이 일어나자 강호동은 이에 지난 5일 소속사를 통해 공식 사과하고 추징된 세금을 성실히 납부하겠다며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의 전 MC 우승민(MBC 제공). © News1주요 기사강은비, 임신 21주차에 유산 '오열'…"다시 엄마 아들로 와 줘"포미닛 출신 허가윤, 학폭 피해 고백…"머리끄덩이 잡힌채로 계속 맞아"신정환, 탁재훈에 컨츄리꼬꼬 콘서트 러브콜…"나 2 : 형 8"박나래 前매니저 "합의 안지킬시 10억 요구…전 남친 경영학과? 자퇴"'새신랑' 김종민 "사기 여러번 당했다"…분노에 비속어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