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감액 수급자 14만명…전체 노령연금 수급자 중 2.3%"감액제, 고령사회와 안 맞아" 지적…"실제 수혜층 2%뿐" 반론도2024.8.13/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은퇴국민연금연금개혁대선이재명김문수관련 기사송미령 "농정 대전환 원년…휴수동행·이청득심 자세로 미래 변화""깎여도 어쩔 수 없다"…조기연금 100만명 돌파, 소득공백·건보료 탓은퇴 후 일하면 깎이던 국민연금…월소득 509만원까진 '감액 0원'25년 뒤 연금·의료비 '2배' 뛴다…GDP 대비 10→20%로대선 후보 복지 공약은…李 "통합돌봄 강화" 金 "돌봄·자립 균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