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3년까지 8년간 매해 7725원씩 보험료 늘어…총보험료 1.33억→1.87억총연금 2.9억→3.1억…5000만원 더 내고 2000만원 더 받아 "이익 더 커"여·야가 국민연금 모수개혁과 관련해 큰 틀에서 합의한 18일 서울 서대문구 국민연금공단 서울북부지역본부 종합상담실에서 한 시민이 상담을 받고 있다. 2025.3.18/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2025.3.18/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연금국민연금연금개혁모수개혁구조개혁국회복지부관련 기사KT '박윤영 체제' 출범…국민연금 찬성표로 힘 실어(종합)국민연금, '연구과제 대국민 공모전' 개최…우수작 정책에 반영윤종규 전 KB회장 "부동산은 욕망의 용광로…AI시대, 암기교육 미래 없다"[오늘의 국회일정] (27일, 금)부산 시민단체, 손영광 교수 박형준 선대본부장 임명 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