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득층-저소득층 격차 5.22배…전년 5.1배 수준보다 확대사교육 참여율 격차도 커…최고소득층 88% 최저소득층 50%서울 양천구 목동 학원가의 모습/ 뉴스1 DB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양극화사교육비학원통계청관련 기사교원단체 "사교육비 감소 착시…교육 격차 더 커질 수도"5년 만에 초중고 사교육비 꺾였지만…역대 2위 규모·양극화 숙제사교육비 줄었지만 고소득층 지출은 여전…양극화 고착화 지적사교육비 줄었지만 학생 부담 늘었다…월 60만원 돌파 '역대 최고'(종합)[문답]작년 사교육비 27.5조…학생 수 줄며 5년 만에 하락 전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