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부자 상위 0.1%가 배당 50.2% 가져갔다…2020년 조사

고용진 "자산불평등 구조 악화…고액자산가 과세 강화해야"

본문 이미지 - 고용진 더불어민주당 의원. 2021.10.18/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고용진 더불어민주당 의원. 2021.10.18/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본문 이미지 - 배당소득 상위 0.1%, 1%, 10% 점유율 현황(단위 원, 고용진 의원실 제공)
배당소득 상위 0.1%, 1%, 10% 점유율 현황(단위 원, 고용진 의원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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