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행제도 22년째 그대로…기재부 연내 조세소위 보고예정유산취득세, 총 유산 아닌 인별 실제 상속재산 기준 과세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2021.10.8/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유산취득세관련 기사'받은 만큼만 내는' 유산취득세, 국회서 보류…"세수감소 우려""집 팔지 않게"…대통령 한마디에 상속세 공제 18억 급물살"개딸은 무섭고 개미는 안 무섭나" 野, 李정부 세제개편안 맹공李정부, '尹 감세' 전면 복원 예고…세수 확충 본격화세액공제 직접환급제 도입, 임투공제 연장·최저한세율 인하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