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휴직→아이돌봄기간, 유모차→유아차 등 변경 추진안 공개지난해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사용자 수, 2만 6627명 '역대 최고'21일 경기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제48회 맘앤베이비엑스포에서 관람객들이 유모차를 살펴보고 있다. 2024.11.21/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저출산고령화치매육아휴직경단녀육아휴직관련 기사'저출산 대책→인구전략' 20년만에 틀 바꿨다…출산율 대신 '삶의 질' 목표(종합)'효자 상품' 종신보험의 몰락…생보사, 판매 전략 바꿨다한·일, 저출산·고령화 해법 '살아있는 실험'서 찾는다저고위, 인구정책 공모전 1등에 '치매가족 통합케어' 선정국민연금·저고위. 초고령사회 대응을 위해 노후소득보장 강화 협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