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금지원과 출산율 비례 안해…0~1세 집중지원, 연령별 패턴 맞춰야"주형환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부위원장. 2025.2.26/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6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막을 올린 '제47회 베페 베이비페어'를 찾은 관람객들이 입장 순서를 기다리며 길게 줄을 늘어서 있다. 2025.2.6/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저출산저출생저고위저고사위인구복지아동양육관련 기사저고위, APEC서 '한국형 돌봄' 소개…인구위기 대응 3대 협력 제안김진오 저고위 부위원장, 오세훈 만나 인구정책 협력 논의저고위, 16개 시·도지사 순회 면담…"우수사례 발굴해 국가정책과 연계"저고위, 한교총과 업무협약…저출생 대응·지역 돌봄 안전망 강화저출생극복 추진본부 확대…9월 인구전략위 민간 파트너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