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출산바우처 등 내부 검토 결과 올해도 증가 예상""작년 합계출산율 상승폭 '0.09명' 12년래 최고…모든 시·도서 증가"주형환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부위원장이 23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8차 인구비상대책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5.1.23/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저고위저고사위주형환출산율합계출산율혼인통계청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