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취로 괴롭다면 곶감 드세요"…기침엔 '감잎차' 효과

[음식속숨은이야기]사과 감귤 이어 많이 먹는 과일 '단감'…아이스홍시, 반건시 등 다양화

본문 이미지 - 깊어가는 가을 23일 충청남도 논산시 양촌면 감마을에서 감을 햇살에 말리고 있다. 이렇게 매단 감은 50~60일 청량한 가을 바람에 건조되면 달고 쫀득쫀득한 양촌곶감이 된다. 2015.10.23/뉴스1 ⓒ News1 신성룡 기자
깊어가는 가을 23일 충청남도 논산시 양촌면 감마을에서 감을 햇살에 말리고 있다. 이렇게 매단 감은 50~60일 청량한 가을 바람에 건조되면 달고 쫀득쫀득한 양촌곶감이 된다. 2015.10.23/뉴스1 ⓒ News1 신성룡 기자

본문 이미지 - 밀양반시가 육질이 유연하며 당도가 높고 수분이 많아 홍시로 각광받고 있는데 반시수확에 여념이 없다. ⓒ News1 이철우 기자
밀양반시가 육질이 유연하며 당도가 높고 수분이 많아 홍시로 각광받고 있는데 반시수확에 여념이 없다. ⓒ News1 이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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