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국내 탈북자 단체의 '임진각 대북전단 살포' 계획에 대해 공개 위협에 나서자 22일 오전 경기 파주시 임진각 평화누리공원 출입구에서 경찰이 출입을 통제하고 있다. 2012.10.22/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북한이 국내 탈북자 단체의 '임진각 대북전단 살포' 계획에 대해 공개 타격을 경고한 22일 오전 경기 파주시 임진각 평화누리공원 출입구에 군 차량이 나오고 있다. 2012.10.22/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북한이 국내 탈북자 단체의 '임진각 대북전단 살포' 계획에 대해 공개 타격을 경고한 22일 오전 경기 파주시 임진각 인근 자유로에서 차량에 올라간 박상학 북한민주화추진연합회 대표가 대북전단 살포 중단을 외치며 기자회견을 하는 '평화와통일을사랑하는사람들' 회원들을 향해 고함을 지르며 항의하고 있다. 2012.10.22/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임진각대북 전단지삐라북민연북한민주화추진연합회탈북자통일부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