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FA, 유니세프 대변인 인용해 보도…"1월 재개통 후 처음"북한 신의주와 중국 단둥을 잇는 철교 '조중우의교'의 모습. 2022.01.16/news1 ⓒ 로이터=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관련 키워드북한RFA지원물자유니세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