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산갈마비행장에서 참관…한미연합공중훈련 앞두고 대미 압박 "불패의 위력 과시…기술적우세 자랑하는 적들의 항공무력 견제"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6일, 김정은 위원장이 원산갈마비행장에서 "조선인민군 항공 및 반항공군 비행지휘성원들의 전투비행술경기대회-2019를 참관했다"고 밝혔다. 대회 뒤 김 위원장이 참가자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조선중앙TV 캡처화면) ⓒ뉴스1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6일, 김정은 위원장이 원산갈마비행장에서 "조선인민군 항공 및 반항공군 비행지휘성원들의 전투비행술경기대회-2019를 참관했다"고 밝혔다. 김 위원장이 대회 개막 전 참가자들에게 손을 흔들고 있다. (조선중앙TV 캡처화면) ⓒ 뉴스1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6일, 김정은 위원장이 원산갈마비행장에서 "조선인민군 항공 및 반항공군 비행지휘성원들의 전투비행술경기대회-2019를 참관했다"고 밝혔다. 김 위원장의 전용기로 알려진 '참매1호'가 전투기들의 엄호를 받고 있다. (조선중앙TV 캡처화면) ⓒ 뉴스1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6일, 김정은 위원장이 원산갈마비행장에서 "조선인민군 항공 및 반항공군 비행지휘성원들의 전투비행술경기대회-2019를 참관했다"고 밝혔다. 대회를 참관하고 있는 김정은 위원장. (조선중앙TV 캡처화면) ⓒ 뉴스1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6일, 김정은 위원장이 원산갈마비행장에서 "조선인민군 항공 및 반항공군 비행지휘성원들의 전투비행술경기대회-2019를 참관했다"고 밝혔다. 김 위원장의 전용기로 알려진 '참매1호'가 전투기들의 엄호를 받고 있으며 갈마비행장 상공에서 날고 있다. (조선중앙TV 캡처화면) ⓒ 뉴스1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6일, 김정은 위원장이 원산갈마비행장에서 "조선인민군 항공 및 반항공군 비행지휘성원들의 전투비행술경기대회-2019를 참관했다"고 밝혔다. 경기에 참여한 미그23. (조선중앙TV 캡처화면) ⓒ 뉴스1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6일, 김정은 위원장이 원산갈마비행장에서 "조선인민군 항공 및 반항공군 비행지휘성원들의 전투비행술경기대회-2019를 참관했다"고 밝혔다. 목표물 폭격 모습 (조선중앙TV 캡처화면) ⓒ 뉴스1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6일, 김정은 위원장이 원산갈마비행장에서 "조선인민군 항공 및 반항공군 비행지휘성원들의 전투비행술경기대회-2019를 참관했다"고 밝혔다. 대회에 참가한 미그21 (조선중앙TV 캡처화면) ⓒ 뉴스1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6일, 김정은 위원장이 원산갈마비행장에서 "조선인민군 항공 및 반항공군 비행지휘성원들의 전투비행술경기대회-2019를 참관했다"고 밝혔다. 대회 뒤 시상식이 열리고 있다 (조선중앙TV 캡처화면) ⓒ 뉴스1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6일, 김정은 위원장이 원산갈마비행장에서 "조선인민군 항공 및 반항공군 비행지휘성원들의 전투비행술경기대회-2019를 참관했다"고 밝혔다. 대회 뒤 기념촬영 (조선중앙TV 캡처화면) ⓒ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