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 영화감독 "北선원, 살인자 누명 씌워 북송…천벌 내리길"

"北·中 내부소식통 통해 실체 파악…진짜 범인은 北에"

본문 이미지 - 사진출처=탈북자 출신 영화감독 정성산씨 페이스북. ⓒ 뉴스1
사진출처=탈북자 출신 영화감독 정성산씨 페이스북.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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