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에서 각 100명 참석한 가운데 성대히 치를 듯남북 정상 합의 사항…"상징적 조치·착수식 성격"남북 철도 공동조사가 시작된 지난달 30일 남측 기관차 1량과 열차6량이 남측 조사단 28명을 태우고 서울역을 출발해 군사분계선을 통과해 북측 판문역에서 북측 기관차에 인계됐다. 2018.11.30/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