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포] 10년 만에 공개된 금강산 '삼일포'…"자주 오시라"

2008년 관광 중단 이후 민간 행사에 첫 공개
'금강산 적송' 어우러진 해금강 자락…늦가을 물든 금강산

금강산 삼일포의 가을 풍경. 하얀 집은 '단풍관'이라는 이름의 휴게소. 2018.11.5/뉴스1 ⓒ News1 서재준 기자
금강산 삼일포의 가을 풍경. 하얀 집은 '단풍관'이라는 이름의 휴게소. 2018.11.5/뉴스1 ⓒ News1 서재준 기자

본문 이미지 - 금강산 삼일포의 가을 풍경. 왼쪽에 신라시대에 네 명의 신선이 놀았다는 정자인 '사선정'이 보인다. 2018.11.5/뉴스1 ⓒ News1 서재준 기자
금강산 삼일포의 가을 풍경. 왼쪽에 신라시대에 네 명의 신선이 놀았다는 정자인 '사선정'이 보인다. 2018.11.5/뉴스1 ⓒ News1 서재준 기자

본문 이미지 - 금강산 삼일포 휴게소 '단풍관' 앞에서 판매 중인 돼지고기 꼬치. 2018.11.5/뉴스1 ⓒ News1 서재준 기자
금강산 삼일포 휴게소 '단풍관' 앞에서 판매 중인 돼지고기 꼬치. 2018.11.5/뉴스1 ⓒ News1 서재준 기자
본문 이미지 - 금강산 삼일포 휴게소 '단풍관' 앞에서 판매 중인 감자전. 2018.11.5/뉴스1 ⓒ News1 서재준 기자
금강산 삼일포 휴게소 '단풍관' 앞에서 판매 중인 감자전. 2018.11.5/뉴스1 ⓒ News1 서재준 기자

본문 이미지 - 북측 안내원이 우리 측 방북단에 금강산 삼일포를 안내하고 있다. 2018.11.5/뉴스1 ⓒ News1 서재준 기자
북측 안내원이 우리 측 방북단에 금강산 삼일포를 안내하고 있다. 2018.11.5/뉴스1 ⓒ News1 서재준 기자

본문 이미지 -  금강산 관광지구 내 옥류관에서 평양냉면과 녹두전이 어우러진 식사를 하는 우리 측 방북단 일원. 2018.11.5/뉴스1 ⓒ News1 서재준 기자
금강산 관광지구 내 옥류관에서 평양냉면과 녹두전이 어우러진 식사를 하는 우리 측 방북단 일원. 2018.11.5/뉴스1 ⓒ News1 서재준 기자

본문 이미지 - 금강산 옥류관 내 매점. 각종 술과 음료를 판매 중이다. 2018.11.5/뉴스1 ⓒ News1 서재준 기자
금강산 옥류관 내 매점. 각종 술과 음료를 판매 중이다. 2018.11.5/뉴스1 ⓒ News1 서재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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