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동생 종주야' 시로 전한 이산가족의 그리움

오세영 서울대 명예교수·시인, 상봉장서 시 지어
北기자, 엄마 그리며 지은 시 南동생들에 읊기도

본문 이미지 - 제21차 이산가족 상봉행사 2회차 둘째날인 25일 오후 금강산 이산가족면회소에서 열린 단체상봉에서 남측의 박춘자(77)씨가 북측의 언니 박봉렬(85)할머니의 눈물을 닦아주고 있다. 2018.8.25/뉴스1 ⓒ News1 뉴스통신취재단
제21차 이산가족 상봉행사 2회차 둘째날인 25일 오후 금강산 이산가족면회소에서 열린 단체상봉에서 남측의 박춘자(77)씨가 북측의 언니 박봉렬(85)할머니의 눈물을 닦아주고 있다. 2018.8.25/뉴스1 ⓒ News1 뉴스통신취재단

본문 이미지 - 제21차 이산가족 상봉행사 2회차 둘째날인 25일 오후 금강산 이산가족면회소에서 열린 단체상봉에서 북측의 량차옥(82)할머니가 남측 자매들과 찍은 즉선 사진을 보고 있다. 2018.8.25/뉴스1 ⓒ News1 뉴스통신취재단
제21차 이산가족 상봉행사 2회차 둘째날인 25일 오후 금강산 이산가족면회소에서 열린 단체상봉에서 북측의 량차옥(82)할머니가 남측 자매들과 찍은 즉선 사진을 보고 있다. 2018.8.25/뉴스1 ⓒ News1 뉴스통신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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