南北 형제 "5년 내에 통일될까 내기하자"…"왕래라도 됐으면"

상봉 이틀째 단체상봉 마무리…가까워진 가족들
"대동강 맥주 맛있다" 담소, 러브샷 하기도

21차 이산가족 상봉행사 2회차 둘째날인 25일 오후 북한 금강산이산가족면회소에서 열린 단체상봉에서 북측 강호례(89) 할머니가 남측 강두리(87) 할머니와 손을 잡고 있다. 2018.8.25/뉴스1 ⓒ News1 뉴스통신취재단
21차 이산가족 상봉행사 2회차 둘째날인 25일 오후 북한 금강산이산가족면회소에서 열린 단체상봉에서 북측 강호례(89) 할머니가 남측 강두리(87) 할머니와 손을 잡고 있다. 2018.8.25/뉴스1 ⓒ News1 뉴스통신취재단

본문 이미지 - 21차 이산가족 상봉행사 2회차 둘째날인 25일 오후 북한 금강산이산가족면회소에서 열린 단체상봉에서 북측 리인숙(84) 할머니가 남측 조카증손자 김연준(7)에게 먹을거를 주고 있다. 2018.8.25/뉴스1 ⓒ News1 뉴스통신취재단
21차 이산가족 상봉행사 2회차 둘째날인 25일 오후 북한 금강산이산가족면회소에서 열린 단체상봉에서 북측 리인숙(84) 할머니가 남측 조카증손자 김연준(7)에게 먹을거를 주고 있다. 2018.8.25/뉴스1 ⓒ News1 뉴스통신취재단

본문 이미지 - 제21차 이산가족 상봉행사 2회차 둘째날인 25일 오후 금강산 이산가족면회소에서 열린 단체상봉에서 남측의 황보구용(66)이 북측의 이부누나 리근숙(84) 할머니가 즉석에서 가족들을 위해 쓴 편지를 읽은 뒤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18.8.25/뉴스1 ⓒ News1 뉴스통신취재단
제21차 이산가족 상봉행사 2회차 둘째날인 25일 오후 금강산 이산가족면회소에서 열린 단체상봉에서 남측의 황보구용(66)이 북측의 이부누나 리근숙(84) 할머니가 즉석에서 가족들을 위해 쓴 편지를 읽은 뒤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18.8.25/뉴스1 ⓒ News1 뉴스통신취재단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