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랑의 한반도 정세, 북 핵실험후 주도권 다툼 치열할 듯

'핵 보유국' 인정받고 싶은 北…북미대화 노림수
美 오바마 대북정책, 시험대 올라
중국, 北 도발에 당혹…남북관계 급속도로 경색

본문 이미지 -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대사와 커티스 스캐퍼로티 주한미군사령관이 6일 오후 서울 도렴동 외교부 청사에서 북한의 '수소탄 핵실험'과 관련해 윤병세 외교부장관과 논의를 하고 있다. 2016.1.6/뉴스1 ⓒ News1 손형주 기자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대사와 커티스 스캐퍼로티 주한미군사령관이 6일 오후 서울 도렴동 외교부 청사에서 북한의 '수소탄 핵실험'과 관련해 윤병세 외교부장관과 논의를 하고 있다. 2016.1.6/뉴스1 ⓒ News1 손형주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