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 보유국' 인정받고 싶은 北…북미대화 노림수美 오바마 대북정책, 시험대 올라중국, 北 도발에 당혹…남북관계 급속도로 경색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대사와 커티스 스캐퍼로티 주한미군사령관이 6일 오후 서울 도렴동 외교부 청사에서 북한의 '수소탄 핵실험'과 관련해 윤병세 외교부장관과 논의를 하고 있다. 2016.1.6/뉴스1 ⓒ News1 손형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