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정적…평생 외교관 생활하면서 해외 체류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15일 보도한 제43차 대사회의 기념사진에서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이복 동생인 김평일 주체코 대사로 추정되는 인물의 사진이 포착됐다.(노동신문)ⓒ News1관련 키워드북한김평일평양귀환체코대사폴란드김정은김정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