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평양 아파트 붕괴 당시 책임자로 지목돼지난 5월 평양 아파트 붕괴 사고의 책임을 지고 주민들에게 공개사과한 북한 최부일 인민보안부장이 두계급 강등된 것으로 18일 확인됐다.(사진:노동신문) 2014.12.18/뉴스1 ⓒ News1 서재준 기자관련 키워드최부일강등상장소장북한아파트븡괴김정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