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상봉-관광 분리' 불구 사실상 금강산재개 흐름금강산기업인협의회 신양수 부회장(가운데)과 관계자들이 21일 서울 마포구 성산동 협의회 사무실에서 대화를 하고 있다.이들은 최근 정부가 금강산관광 재개를 위한 북측의 실무회담 제안에 즉시 응할 것을 촉구했다. 2013.8.21/뉴스1 © News1 손형주 기자관련 키워드금강산관과금강산이산가족상봉이산상봉북한남북회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