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프 데이비드 정상회의 합의에 따라 첫 회의…"반도체·배터리 등 공급망 협력 최우선 과제""특정 공급원에 대한 경제적 의존 무기화 우려"…한미일 재계회의도 발족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오른쪽)과 지나 러몬도 미 상무장관(가운데), 사이토 켄 일본 경제산업상(왼쪽)은 이날 워싱턴DC 미 상무부에서 첫 3국 산업장관 회의를 갖고 있다. 사진은 회의 전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워싱턴특파원단 제공. 2024.6.26.한미일 3국 산업장관이 26일(현지시간) 워싱턴DC 미 상무부에서 첫 회의를 갖고 있다. 사진은 워싱턴특파원단 제공.관련 키워드한미일안덕근김현 기자 케냐 찾은 韓 중학생들 "다름을 이해하고 함께 사는 법 배웠어요"정기국회 개원식·中전승절 김정은 참석…이번주(1~5일) 일정관련 기사김정관, 역대 장관들과 간담회…복합위기 극복 위한 '3대 산업 전략' 논의트럼프 '깜짝 청구서' 없었지만…3500억불 펀드·농산물 '잔불' 여전한미 협상 막판 지렛대는 'K-조선'…'현지화 협력' 韓 협력안 제시구윤철·여한구, 25일 미국과 '2+2 관세 담판'…산업·외교장관도 함께(종합)李정부, 경제·통상 투톱 출격…D-12 한미 관세협상 '총력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