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일, 상호 교류하면 장보고 도움 받아'3국 국민 공동이익 증진 방안' 논의해야백범흠 서울대 아시아연구소 초빙교수(전 한중일협력사무국(TCS) 사무차장).장보고 기념관 (완도군 제공)/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 News1 DB관련 키워드백범흠한중일장보고신라한중일글로벌삼국지관련 기사[한중일 글로벌삼국지]동아시아 발전 밑거름은… 1000년 전에도 지금도 '교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