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버트 아인혼 미국 국무부 대북·대이란 제재 조정관이 17일 오전 서울 도렴동 외교부에서 김재신 외교부 차관보와 면담을 마치고 떠나기 전 기자들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 News1 박철중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