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개척한 다케시마, 너희 땐 갈 수 있어"…日 2년간 뻔뻔한 홍보

본문 이미지 - 한 일본 어린이가 아빠에게 학교에서 배웠다며 "북방영토라든지 다케시마(竹島·일본이 주장하는 독도의 명칭)라든지 일본인데도 갈 수 없는 곳이 있대"라고 말하고 있다. (일본 영토·주권 전시관 홍보 영상)
한 일본 어린이가 아빠에게 학교에서 배웠다며 "북방영토라든지 다케시마(竹島·일본이 주장하는 독도의 명칭)라든지 일본인데도 갈 수 없는 곳이 있대"라고 말하고 있다. (일본 영토·주권 전시관 홍보 영상)

본문 이미지 - 일본 영토·주권 전시관 내 자료. (유튜브)
일본 영토·주권 전시관 내 자료. (유튜브)

본문 이미지 - 아들에게 "너희 때는 분명 (독도에) 갈 수 있게 될 거야"라고 말하는 엄마. (일본 영토·주권 전시관 홍보 영상)
아들에게 "너희 때는 분명 (독도에) 갈 수 있게 될 거야"라고 말하는 엄마. (일본 영토·주권 전시관 홍보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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