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 대통령, 행정명령 서명…2차 민주주의 정상회의서도 논의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이스라엘 보안업체가 만든 스파이웨어 '페가수스' 사용을 반대하는 집회가 열렸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정후 기자관련 키워드바이든페가수스스파이웨어김현 기자 케냐 찾은 韓 중학생들 "다름을 이해하고 함께 사는 법 배웠어요"정기국회 개원식·中전승절 김정은 참석…이번주(1~5일) 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