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율 하락 계속… 아베 국장·옛 통일교 유착 영향 당내 반대에도 '구조개혁' 밀어붙일 수 있을지 관건진창수 세종연구소 일본연구센터장.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 ⓒ AFP=뉴스1관련 키워드진창수 세종연구소 일본연구센터장자민당지지율통일교새로운 자본주의구조개혁코지카이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