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여명 참석한 가운데 한국전 참전용사 기념공원서 거행 尹대통령 "역사적 상징물"…엠호프 "바이든 대신해 와 영광"
한국전쟁 전정협정 체결 69주년인 27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한국전 참전용사 기념공원에서 '추모의 벽' 준공식이 열리고 있다. '한국전 전사자 추모의벽'에는 6·25 한국전쟁에서 전사한 미군과 카투사 전사자 4만여명의 이름이 새겨져 있다. 2022.7.27/뉴스1 ⓒ News1 김현 특파원
박민식 국가보훈처장이 27일(현지시간) 오전 미국 워싱턴 D.C 한국전참전용사기념공원내 추모의 벽에서 열린 미 한국전전사자 추모의 벽 준공식에 참석해 대한민국 정부 대표로 윤석열 대통령 축사를 대독하고 있다. (국가보훈처 제공) 2022.7.28/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카멀라 해리스 미국 부통령의 남편인 더글러스 엠호프 변호사가 27일 오전 워싱턴 D.C 한국전참전용사기념공원내 추모의 벽에서 열린 미 한국전전사자 추모의 벽 준공식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워싱턴특파원단 제공) 2022.7.28/뉴스1 ⓒ News1 김현 특파원
한국전쟁 전정협정 체결 69주년인 27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한국전 참전용사 기념공원에서 열린 '추모의 벽' 준공식 참석자들이 추모의 벽을 살펴보고 있다. '한국전 전사자 추모의벽'에는 6·25 한국전쟁에서 전사한 미군과 카투사 전사자 4만여명의 이름이 새겨져 있다. 2022.7.27/뉴스1 ⓒ News1 김현 특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