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반찬 없었고 시리얼은 20알…항의 묵살돼"국방부, 부실급식 '인정'…"간부 착오 있었다"자신을 국군지휘통신사령부 예하부대 병사라고 밝힌 누리꾼이 20일 '육군훈련소 대신 전해드립니다'' 페이스북 페이지에 제보한 이달 10일 격리자 점심 메뉴 사진. ('육군훈련소 대신 전해드립니다' 캡처) ⓒ 뉴스1자신을 국군지휘통신사령부 예하부대 병사라고 밝힌 누리꾼이 20일 '육군훈련소 대신 전해드립니다'' 페이스북 페이지에 제보한 이달 20일 격리자 점심 메뉴 사진. ('육군훈련소 대신 전해드립니다' 캡처) ⓒ 뉴스1관련 키워드국방부지통사국군시리얼밥국반찬급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