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발방지책 마련' 등 요구…"軍진상규명위도 사과해야"천안함 유족회장 이성우씨와 최원일 전 천안함장, 전사자 고 민평기 상사의 형 광기씨(왼쪽부터)가 5일 대통령 소속 군사망사고진상규명위원회의 천안함 피격 사건 재조사 문제와 관련해 국방부를 항의 방문했다. (최원일 페이스북)ⓒ 뉴스1국립대전현충원 내 '천안함 46용사' 묘역. 201.3.24/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천안함최원일국방부재조사규명위논란유가족관련 기사'제2연평해전 영웅' 이희완 보훈부 차관 유임 기류천안함서 산화한 용사의 딸, 해군 소위로 임관[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2일, 목)